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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가스 유입
악취·VOC가 전처리 과정을 거쳐 반응기로 유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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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TECHNOLOGY
LOW-TEMPERATURE PLASMA
플라즈마는 고체·액체·기체에 이은 물질의 네 번째 상태입니다. 기체에 전기에너지를 가하면 전자, 이온, 라디칼과 같은 고활성 입자가 만들어집니다.
이 활성 입자들이 악취와 VOC의 분자 구조에 빠르게 반응해 저분자 물질로 전환합니다. 창조이엔지는 현장의 풍량, 농도, 성상에 맞춰 플라즈마와 촉매 공정을 최적화합니다.
HOW IT WORKS
악취·VOC가 전처리 과정을 거쳐 반응기로 유입됩니다.
전기에너지로 전자·이온·라디칼 등 활성종을 생성합니다.
고활성 입자가 오염물질과 반응해 산화·분해를 유도합니다.
촉매층에서 잔류 물질을 한 번 더 처리해 안정성을 높입니다.
TWO TECHNOLOGIES
현장에 적용해 온 기술과 미래를 위해 개발하는 기술을 함께 고도화합니다.

GAD(Gliding Arc Discharge)는 전극 사이에 형성된 아크가 가스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넓은 반응 영역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창조이엔지가 현재까지 시공한 플라즈마 설비에 적용한 핵심 기술입니다.

DBD(Dielectric Barrier Discharge)는 전극 사이의 유전체 장벽을 이용해 넓고 안정적인 저온 플라즈마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촉매와 결합해 VOC와 악취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차세대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DBD PLASMA R&D
FIELD APPLI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