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 저온 플라즈마 악취저감시설

CORE TECHNOLOGY

플라즈마설비

악취와 VOC를 덮는 것이 아니라, 고활성 입자로 분자 구조부터 분해합니다.

LOW-TEMPERATURE PLASMA

낮은 온도에서 만들어진
높은 반응성의 에너지

플라즈마는 고체·액체·기체에 이은 물질의 네 번째 상태입니다. 기체에 전기에너지를 가하면 전자, 이온, 라디칼과 같은 고활성 입자가 만들어집니다.

이 활성 입자들이 악취와 VOC의 분자 구조에 빠르게 반응해 저분자 물질로 전환합니다. 창조이엔지는 현장의 풍량, 농도, 성상에 맞춰 플라즈마와 촉매 공정을 최적화합니다.

HOW IT WORKS

01

오염가스 유입

악취·VOC가 전처리 과정을 거쳐 반응기로 유입됩니다.

02

플라즈마 방전

전기에너지로 전자·이온·라디칼 등 활성종을 생성합니다.

03

분자 구조 분해

고활성 입자가 오염물질과 반응해 산화·분해를 유도합니다.

04

촉매 후처리

촉매층에서 잔류 물질을 한 번 더 처리해 안정성을 높입니다.

TWO TECHNOLOGIES

검증된 GAD,
새롭게 연구하는 DBD

현장에 적용해 온 기술과 미래를 위해 개발하는 기술을 함께 고도화합니다.

GAD 방식 플라즈마 악취저감시설
CURRENT TECHNOLOGY시공 적용 기술

GAD 플라즈마

GAD(Gliding Arc Discharge)는 전극 사이에 형성된 아크가 가스 흐름을 따라 이동하며 넓은 반응 영역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창조이엔지가 현재까지 시공한 플라즈마 설비에 적용한 핵심 기술입니다.

  • 높은 반응성과 빠른 악취 처리
  • 현장 조건에 맞춘 모듈 구성
  • 단순한 구조와 편리한 유지관리
DBD 플라즈마 반응 모듈과 촉매층으로 구성된 연구 설비
R&D TECHNOLOGY연구·실증 단계

DBD 플라즈마

DBD(Dielectric Barrier Discharge)는 전극 사이의 유전체 장벽을 이용해 넓고 안정적인 저온 플라즈마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촉매와 결합해 VOC와 악취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차세대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넓고 균일한 플라즈마 반응 영역
  • 낮은 온도와 빠른 기동
  • 단계별 모듈 확장이 가능한 구조

DBD PLASMA R&D

고온 연소 중심의 RTO를 대체할
차세대 저온 처리 기술

DBD 플라즈마·촉매 복합 시스템은 고온 연소 대신 전기에너지로 반응을 일으켜 빠르게 기동하고, 설비를 보다 컴팩트하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창조이엔지는 RTO를 대체할 수 있는 기술 확보를 목표로 파일럿 테스트와 성능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실증 단계이며 실제 적용 방식과 성능은 대상 가스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온 운전
고온 연소 부담을 낮춘 전기 기반 반응
빠른 기동
긴 예열 없이 신속하게 운전 가능
모듈 확장
처리 용량에 따른 직렬·병렬 구성
환경성
연소식 대비 직접 탄소배출 저감 지향